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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 새바람 '꿈틀!'한국교통대 창업동아리 우리동네툰즈 '역사카페 툰즈' 오픈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창업동아리 '우리동네툰즈'가 충주 관아골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의 일환인 '청년몰 청년상인'에 선정돼 지난 12일 '역사카페 툰즈' 문을 열었다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도전 정신이 충주 관아골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창업동아리 '우리동네툰즈'가 그 주인공이다.

우리동네툰즈는 충주 관아골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몰 청년상인'에 선정돼 지난 12일 역사카페 툰즈의 문을 열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충주 관아골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은 전통시장의 유휴공간을 쇼핑 · 문화 · 체험 등 창의적 테마의 융합 공간인 청년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 우리동네툰즈의 팀장 심규민 학생이 역사카페 툰즈 오픈식에서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다.

상권의 특장점을 반영시킨 체험 및 감성마케팅으로 미래전통시장을 이끌어 갈 청년 상인들을 육성해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청년일자리 창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청년몰 청년상인'에 선정된 우리동네툰즈의 팀장 심규민 학생은 점포지원과 청년몰 내 편의시설 및 협업공간 조성, 창업교육,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받아 15일 정식 오픈했다.

우리동네툰즈는 앞으로 청년상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컨설팅과 마케팅 지원 등도 받게 된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곽윤식 단장은 "'역사카페 툰즈'는 중원지역의 역사 및 문화콘텐츠를 보드게임, 관광앱 등으로 제공하는 소셜벤처형 틈새시장 창업아이템"이라며 "충주 관아골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과 연계해 훌륭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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