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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산학협력 '세계로 도약!'충남대 LINC+ 사업단 · 산학협력단 '중국 위해市'와 산학협력 MOU
▲ 충남대 LINC+ 육성사업단 김영국 단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과 중국 위해시 과학기술국위원회 왕후전 당위서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가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

글로벌 창업을 위한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영국, 산학협력단장 · 창업지원단장 겸직)이 중국 위해시와 상호 우호적인 협력과 발전을 다짐한 것이다.

이를 위해 충남대 LINC+ 사업단은 20~21일 대전 유성호텔과 충남대학교에서 위해시 과학기술국위원회 왕후전 당위서기를 비롯한 공무원과 기업인, 그리고 충남대 김영국 단장 등 LINC+ 사업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는 충남대 LINC+ 사업단 및 산학협력단과 중국 위해시 상호간 교류 협약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창업을 위한 인재를 양성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협력함으로써 상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 충남대 LINC+ 육성사업단 김영국 단장과 중국 위해시 과학기술국위원회 왕후전 당위서기가 협약서를 교환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한 · 중간의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창업 인력 양성 및 활용 ▲과학기술교류 분야의 각종 정보 교환 및 자료 공유 ▲학생의 현장실습 지원 ▲지역 과학기술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운영 ▲산업현장 인력의 교수자원 활용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중국 위해시 대표단은 20일 오후 유성호텔에 도착해 충남대와 MOU를 체결한 후 21일 오전 충남대학교로 이동해 산학협력단과 농생명대학 LAP(식품공학과) 등을 각각 방문했다.

그리고 공대 1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상호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회의도 가졌다.

김영국 단장은 "이번 중국 위해시 대표단의 방문은 과학기술 교류를 통한 기술거래 및 공동협력 연구사업 모색과 지역 과학기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한 공동 운영, 그리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와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며 "이같은 국제적인 MOU를 통해 충남대의 비전인 '세계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대학'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중국 위해시 대표단이 충남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동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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