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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최고 전문가 양성"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수료식 개최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31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인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윤현기 센터장(왼쪽서 네번째)과 연선미 교수(왼쪽서 다섯번째)가 수료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윤현기)가 산학협력전문가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을 전국 최초로 개설해 1기와 2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맞춤형 인재 양성과 부가가치가 높은 일자리를 마련해 기업과 학생 간 이해관계 형성을 이끌어 내고 있어서다.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31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윤현기 충북대 융합기술원장, 김진영 수석,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인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 충북대학교 연선미 교수가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주고 있다.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개발, 연구개발, 신규창업, 산업체로의 기술이전과 자문 등을 수행하는 정부, 산업체, 연구기관, 대학 등 각 주체들 간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이다.

이번 과정은 13명의 교육생이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98시간 동안 산학협력 관련 사업기획, 연구비관리, 사업관리, 창업지원관리, 기업의 경영 및 회계 관리 등에 대해 수강했다.

공동훈련센터는 교육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취업연계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대 윤현기 융합기술원장은 "최근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정부기관 및 대학, 연구소 등으로의 취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1기의 성공적인 취업률 86.6%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교육생도 전원 취업을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윤현기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1기의 성공적인 취업률 86.6%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2기 교육생도 전원 취업을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학협력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맡은 김진영 수석이 수료식에서 교육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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