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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28청춘 영화관' <돼지꿈> 21일 상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1일 오후 2시 청주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60년대 우리영화 '돼지꿈'을 상영한다.

61년 개봉한 영화 '돼지꿈'(연출 한형모)은 국가임대주택에 살며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벌어지는 서민 가정의 애환을 그린 작품으로 문정숙, 허장강, 김승호, 안성기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60세 이상 시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마련된 <28청춘 영화관 - 추억의 한국 명화 감상 시리즈>의 두 번째 순서로, 지난 7일에는 한형모 감독작 <언니는 말괄량이>(김승호, 엄앵란, 김진규 주연/61년작)를 상영한 바 있다. 

한편 문화재단은 12월 5일에 마지막 순서로 최은희, 신영균, 도금봉, 강신성일 출연의 <상록수>(감독 신상옥, 61년작)를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기타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역문화팀 담당자 (☏043-219-1130)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영  cuulm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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