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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아이다' 공연
▲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6일 올해 첫 기획공연이자 작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선보인 '아이다'를 무대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베르디가 남긴 필생의 역작'···

베르디의 대작 오페라 '아이다'를 대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6일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아이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장군 라다메스와 적국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 사랑을 그렸다.

연출은 로마, 프라하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연출가 이회수가 맡는다.

아이다 역은 소프라노 이화영, 라다메스 역은 테너 이병삼, 암네리스는 메조소프라노 양송미가 담당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관계자는 "작년 객석점유율 100%와 오페라대상 작품상이라는 기록을 남긴 아이다를 앙코르 공연으로 준비했다"며 "대규모 출연진의 합창과 현란한 군무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내용은 대구오페라하우스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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