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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사업 일자리 창출 성과 알리다'2017 균형발전 박람회' 참가 … 동아대 · 한기대 사업단 큰 호응
▲ '2017 균형발전 박람회' 에 참가한 동아대와 한기대 특성화사업단 홍보 부스.

대학 특성화사업 총괄협의회(회장 장우권 전남대 기획처장)가 '2017 균형발전 박람회'에서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알렸다.

그리고 행사 기간중에 '지역대학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해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 홍보 및 향후 발전 전망을 제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발전위원회와 17개 시·도, 13개 부처는 2018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지역, 청년인재로 통한다'의 주제로 '2017 균형발전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는 신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과제와 연계한 균형발전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이 박람회에서 대학 특성화사업 총괄협의회는 '우리지역 일자리와 통(通)합니다'라는 주제의 상설 전시관을 운영하면서 CK 정책사업 소개와 함께 우수한 성과를 알렸다.

▲ '2017 균형발전 박람회'에 참가한 동아대학교 전통문화유산사업단 홍보 부스.

특히 동아대학교 '전통문화유산사업단'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직접 참여해 사업단과 관련한 지역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뽐내기도 했다.

먼저 동아대 '전통문화유산사업단'은 지역사회 전통문화 유산의 창조적 계승을 위해 가야 환두대도 복원 모형과 복원 토기를 전시했다.

이와 관련된 일자리도 소개해 대학특성화 사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알렸다.

▲ '2017 균형발전 박람회'에 참가한 한기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창의인재양성사업 학생들이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한기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보행 재활치료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 과 친환경에너지 활용성 증대를 위한 태양광패널 보수 로봇을 선보였다.

특히 대학 특성화사업 총괄협의회는 '2017 균형발전 박람회' 기간중인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역대학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특화인재양성 및 유학생 유치를 통한 지역대학 활성화'란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대학 특성화사업 총괄협의회 장우권 회장의 인사말과 교육부 김영곤 대학지원관 및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지역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대학 활성화(박원규 부산대교수·CK사업단장)와 ▲유학생 유치를 통한 지역대학 활성화(윤명숙 전북대 국제협력본부장·지역선도대학협의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그리고 장준호(경인교대)·박경환(전남대)·이병용(한림대) 교수와 황갑선 (주)코리나교연 대표의 종합토론으로 컨퍼런스를 마무리 했다.

▲ 한기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의 학생 작품.
▲ 동아대 '전통문화유산사업단' 홍보부스를 관람하고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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