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박남석 산학협력단장(LINC+ 사업단장 겸직)이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전국협의회 회장에 연임됐다.
LINC+사업단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8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박남석 단장을 만장일치로 협의회장에 연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는 박남석 단장이 7개월의 짧은 임기 동안에도 불구하고 2017년 LINC+사업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과 내실 있는 성과를 위해 중점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박남석 협의회장은 "2018학년도에는 참여대학과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LINC+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협의회 차원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사회맞춤형 창의인재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LINC+사업의 우수성과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문대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은 ▲수도권 11개교 ▲충청강원권 9개교 ▲호남제주권 7개교 ▲대경권 9개교 ▲동남권 8개교 등 총 44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5개년 재정지원 사업이며, 대학의 사회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