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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모델과 '전국 무용경연대회' 대상
▲ 대덕대 모델과 학생들이 '제 10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대덕대는 24일 모델과 학생들이 대전 평송 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열린 '제 10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세계전통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초·중·고와 대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모델과는 지난 2016년에도 대상을 받았다.

모델과는 방과후 도제교육으로 댄스반과 치어리더반, 두드림반, 농구반, 축구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선배들이 방과후 교육으로 지도해 의미가 남다르다.

치어리더반은 매년 체육대회마다 오프닝 공연을 펼쳐 인기를 얻고 있다.

대덕대 관계자는 "모델과는 지난 2004년 개설 이후 박예린, 김한빛 등 미스코리아는 물론 이태성, 채민서 등 배우와  톱모델 방태은과 7명의 슈퍼모델 등을 배출시켰다"고 말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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