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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열세번째 인문주간 행사' 연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소장 노영희) 인문도시사업단이 '열세번째 인문주간 행사'를 갖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열세번째 인문주간 행사'는 지식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충주시청의 후원을 받아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다.

먼저 10월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태훈 칼럼리스트를 초청해 '인문학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 10월 27일에는 호암체육관에서 인문학 강연(이상현 한옥연구가)에 이어 '씨엘보이스와 함께하는 뮤지컬 인문학 여행'이 열린다.

10월 29일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고대의 문화와 중원'(홍성화 교수)의 강의가 이어진다.

10월 30일에는 '중원지역 제철 유적의 성격'(중원문화재 조록주 연구원) 강의에 이어 가야금 공연이 여성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0월 31일에는 '충주진로교육토크쇼'와 '우리가 몰랐던 역사문화 미니페어'가 충주시립도서관도 진행된다.

그리고 11월 1일 '고대기술을 재연한 대장장이 하루 체험'(국립중앙문화재연구소)에 이어 11월 2일 폐막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소장 노영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17년도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연차별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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