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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축제'의 장 … 청년창업 문 '활짝'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제7회 CBNU 창업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제7회 CBNU 창업페스티벌' 행사에 앞서 충북대 김수갑 총장, 서재원 창업지원단장을 비롯한 학내 보직교수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청년창업의 문이 활짝 열렸다.

'제7회 CBNU 창업페스티벌'이 성대하게 성공적으로 열렸기 때문이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서재원)과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은 1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제7회 CBNU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창업페스티벌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인재 발굴 ▲창업관련 유명인사 특강 개최를 통한 지역 창업문화 확산 ▲청주지역 고교 및 대학창업동아리 우수 아이템 전시 및 시상을 통해 청년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창업지원단의 청주시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청년창업한마당투어, 창업동아리성과전시회와  LINC+ 사업단의 창업동아리성과전시회가 통합해 한꺼번에 열려 더욱 알차고 풍성했다.

▲ 청년창업한마당투어 창업CEO 특강에서 방송인 홍석천씨가 강사로 나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따라서 이날 행사는 ▲청주시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아이템 홍보 전시회 ▲청년창업한마당투어 특강 개최 ▲창업관련 체험행사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그리고 청주시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 충북대 창업동아리와 학생, 그리고 시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청년창업한마당투어 창업CEO 특강에는 방송인 홍석천씨가 강사로 나와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풀어내며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줬다.

특히 홍씨는 "사람들은 평상시 모르지만 위기를 닥치게 되면 사람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때서야 깨닫게 된다"고 자신의 아픈 과거를 이야기 한후 "평생 함께 갈 세명의 동지를 항상 곁에 둬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서재원 창업지원단장은 "오늘의 페스티벌은 학생,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창업축제의 장"이라며 "창업지원단은 지속적으로 지역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창업자 발굴 및 교육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북대 김수갑 총장이 학생 부스를 돌며 출품작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행사장인 개신문화관 2층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
▲ 행사장인 개신문화관 정면에 행사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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