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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협력·융합 컨퍼런스' 대 성황!교육부·한국연구재단·융합연구총괄센터 2~3일 건국대 글로컬캠 개최
▲ '이번 공유·협력·융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방법 모색' 컨퍼런스를 주관한 융합연구총괄센터 노영희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유·협력·융합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소장)는 지난 2~3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연구동(K3) 컨벤션홀에서 공유경제, 국제연구협력, 융합연구 연구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유·협력·융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방법 모색'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공유경제의 적용 사례와 분야 확대' 컨퍼런스에 참여한 연구자(위)들과 주제발표 모습.

이번 컨퍼런스는 건국대학교 지식콘텐츠연구소, 건국대학교, 국제연구협력센터, 융합연구학회, 융합연구총괄센터,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한국비교정부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공유경제, 국제연구협력, 융합연구는 현대 사회의 복잡해지고 다원화 된 연구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연구방법으로 부상되고 있으며 학문 간, 국가 간, 나아가 유·무형자원의 공유·융합·협력을 추구하며 새로운 시각과 견해를 추구·지향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세 연구 분야의 공통점과 유사한 연구목표를 확인하였다는 평가다.

또한 관련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국제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방법론과 각 학계의 연구 동향, 특성에 대해 공유하고 세 연구 분야를 통한 문제해결의 과제를 도출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 '국제개발협력분야 연구 동향과 ODA 효과성 강화 방안' 연구자들과 토론회 장면.
▲ 융합분야 연구자들이 토론하고 있는 모습.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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