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청권 '기술사업화' 미래 열다!충북대 산학협력단 · LINC+ 사업단 '2018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성황
▲ '2018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행사를 축하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충청권 기업과 대학, 지자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 동력과 미래의 상생협력 체계를 함께 구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바로 '2018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이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을 통한 충청권 기술사업화의 미래를 함께 열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상훈)과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 충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지문)은 6일 오후 CJB컨벤션센터에서 '2018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 '2018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행사에 앞서 열린 'IR 기업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사업화의 미래'란 주제로 열린 이날 페스티벌에는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청년TLO사업단, 충북대 연합 TMC사업단이 함께 참여했다.

먼저 이날 컨퍼런스는 본행사에 앞서 1부에서는 충청 기업인들이 참여한 'IR 기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IR 기업설명회'에는 기술력이 검증된 8개 우수 기업이 기업설명회를 가져 깊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2부 본행사에서는 ▲산학공동기술개발협력부문(5개사) ▲현장실습협력부문(2개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부문(2개사) ▲창업활성화부문(8개사) ▲청년일자리창출부문(5개사) ▲산학연계교육부문(3개사) ▲산학교류부문(10개사) 등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3부 '소통과 화합의 장'에서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 성과 보고 및 향후 비전 제시와 ▲방송인 정종철씨의 '기회는 빗방울처럼' 특강에 이어 만찬 및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 충북대 산학협력단 최상훈 단장이 행사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 김수갑 총장과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김진현 충북대학교 기업인협회장이 환영사와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위로 부터).

이날 페스티벌에서 충북대 산학협력단 최상훈 단장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지식과 연구자원을 공유하고 우수 인력의 수요과 공급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고도화 모델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늘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 동력을 함께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의 장"이라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는 충북이 미래 국가 경제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충북대의 기술이전 수입료를 밝혔다.

지난 2016년 13억 5천억원이던 기술이전 수입료가 2017년에는 15억 8백만원으로 증대하여 충북권 최고의 기술이전사업화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2018년에는 18억원을 목표로 기술이전 수입료의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 총장은 그러면서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아이디어가 집약되어 단순한 협력,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진정한 산학협력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 방송인 정종철씨가 '기회는 빗방울처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행사장 로비에 전시된 충북대 LINC+ 사업단 ICC 성과 전시물들.
▲ 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참여기관들의 홍보 포스터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