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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꿈꾸다!충청권 최대 우수기술 박람회 '2018 충북테크페어' 12월 7일 청주서 개최
▲ '2018 충북테크페어' 포스터.

'기술을 꿈꾸다'

'2018 충북테크페어'가 12월 7일 오후 1시 30부터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볼룸홀과 직지홀에서 열린다.

'2018 충북테크페어'는 행사명 그대로 우수기술이 총 망라한 기술 박람회다.

충청권 최대의 기술설명회 장으로 기관과 기업 간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술협력의 장이다.

우수 기술을 꿈꾸고 이를 담아 활짝 꽃 피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번 충북테크페어에는 기술사업화 세미나와 상담회가 열려 지역 기술이전은 물론 사업화의 선 순환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는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기술사업화 특강 ▲기술 및 사업화지원 상담회 ▲기술전시회 등이 성황리에 열린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연구원, 대학, 충북기술사업화협의체 기관, 기술거래기관, 충북 도내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지난 '2017 충북테크페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홍양희 단장.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북도, KIAT가 주최하고 (재)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주관해 진행된다.

특히 전국의 산학연관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먼저 충북기술사업화협의체 기관으로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북지식재산센터,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한다.

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8개의 연구원도 참여하게 된다.

대학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제주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등 8개 대학이 동참한다.

기술거래기관으로 특허법인 다나, (주)SYP, 특허법인 남촌, 그리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도 함께 한다.

▲ 지난 '2017 충북테크페어'에서 베트남 키즈나코퍼레이션 정재우 소장이 베트남 바로 알기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충북TP, 건국대 글로컬산학협력단) ▲기술보호, 기술자료 임치 등 소개(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정재호 과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사업 소개(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소개(충북TP) 순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2부 기술이전 및 지원사업 상담회에서는 ▲공공기술이전 상담회(대학 및 연구원) ▲기술사업화지원 상담회(충북기술사업화협의체 기술거래기관)가 열린다.

이와 함께 별도 프로그램으로 ▲충북기술사업화협의체 및 청주기능지구 혁신주체분과 간담회와 ▲사업화 유망 우수기술 전시(대학 및 연구원 기술전시) 도 마련된다.

이에 앞선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는 그랜브 볼룸에서 '2018 Hat Trick 기업지원 종합컨퍼런스'가 열려 기업지원단의 성과를 보고하게 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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