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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 사업단 · 가족기업 '기술이전 약정식' 맺다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지난 11월 29~30일 열린 '건국 ICC 산학포럼'서 가족기업 8곳과 기술이전 약정식을 체결했다.

건대 LINC+사업단은 지난 9월 가족기업과 충주시, 건국대가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 산·관·학 연합의 공유형 협의체 건국ICC를 발족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에 진행된 '건국 ICC 산학포럼'은 지난 ICC 개소식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바이오ICC, 식품바이오ICC, 축산ICC, 반려동물ICC 기업체와 충주시, 건국대 교수진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에사는 건국대 김환기 글로컬부총장과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 서울캠퍼스 이홍구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ICC별 전문가 특강, 분임 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LINC+사업단은 가족기업과 함께 기술이전 약정식을 체결했다.

디스트레스, 알파크립텍, 이노스템, 진토닌케이유, 그린피아산업, 루키도, 그린포러스, 모닝바이오 등 가족기업 8곳은 최저 300만원에서부터 최고 5천만원까지 금액에 대한 기술이전 약정식을 진행함으로써 건국대의 다양한 기술을 이전받기로 약정했다.

이번 약정식으로 LINC+사업단은 교내 기술과 인프라를 가족기업에게 소개하고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또한 기업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질 전망이다.

이날 약정식에서 LINC+사업단 서울캠퍼스 이홍구 단장은 "가족기업과 함께하는 기술이전 약정식은 금일 행사 중 가장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많이 마련하여 학교와 기업 간의 상호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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