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남대 '2018 CNU 국방 ICT 컨퍼런스' 성황충남대 LINC+사업단 11월 30일 정심화국제문화회관서 개최
▲ 충남대 한문희 대외협력부총장(앞줄 왼쪽서 네번째)과 LINC+ 사업단 김동욱 단장(앞줄 오른쪽서 네번째), 안동만 (사)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장(한서대 석좌교수), 김인호 (전)국방과학연구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대 '2018 CNU 국방 ICT 컨퍼런스'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동욱)은 충남대 BK21+ 국방산업융합ICT인력양성사업단, 특성화(CK)사업-국방ICT융합인력양성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의 공동 주최와 (사)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 충남대 국방ICT 산학협력협의회 주관으로 11월 30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에서 '2018 CNU 국방 IC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방 ICT 관련 학과의 캡스톤디자인 성과를 국방 ICT 관련 산업체와 공유해 관련 학과와의 향후 산학협력 가능성 제고와 국방 무기체계의 안전기반 발전 방향을 공론화 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 김인호 전 국방과학연구소장이 '국방 무기체계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문희 충남대 대외협력부총장과 안동만 (사)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장(한서대 석좌교수), 김인호 (전)국방과학연구소장 등 정부기관·군·방산기업 관계자와 충남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충남대학교 국방 ICT 산업체 연계 창의설계와 ▲안전기반 국방 무기체계 발전 방향 등 2개의 Program으로 나눠 운영됐다.

또한 충남대 산합협력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단이 연합을 통해 학내 산학협력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얻은 성과에 대한 학술발표와 국방분야의 안전 기반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개회식에 이어 김인호 전 국방과학연구소장의 '국방 무기체계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 한문희 충남대 대외협력부총장이 학생들의 '국방 ICT 산업체 연계 창의설계 캡스톤디자인 성과작품' 전시를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그리고 ▲무인체계의 현재와 미래(국방과학연구소 박용운 박사)▲안전기반 지능화 무기체계( ㈜한화종합연구소 조항주 박사) ▲유도기 체계와 안전성(㈜LIGNEX1) ▲첨단 탄약과 안전성(㈜풍산 서효성 상무) ▲무인항공기 사고와 인적요소(국방과학연구소 윤용일 박사) ▲무기체계에서의 실시간 공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가치(충남대 컴퓨터공학과 진성일 교수) ▲신관 안전 설계(㈜풍산 김형섭 부장) ▲국방 체계공학과 체계안전의 연계(㈜톨레미시스템 최규명 대표이사) 등에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충남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의 '국방 ICT 산업체 연계 창의설계 캡스톤디자인 성과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