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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충청빛사랑' 아홉 번 째 회원전 성황
▲ 김홍수 '저녁 놀'

충청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사진동호회 충청빛사랑(회장 박우장 인테리어디자인과)이 6~8일까지 3일간 청주문화관 제3전시실에서 제9회 충청빛사랑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출사, 여행 등을 하며 찍은 사진과 대학 공모전에서 당선된 학생 및 건축인테리이디자인과와 방송광고제작전공 학생들의 작품 등 모두 50여 점이 전시됐다.

또 문화예술마당 항꾼 조일현 대표가 초대작가로 참여한다.

6일 오후 2시에 가진 오픈식에는 오경나 총장과 교무위원, 동호회 외원 등이 참석했다.

▲ 유영각 '무제'

충청빛사랑은 지난 2010년 결성돼 현재 퇴직교수를 비롯해 25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기적인 모임과 출사 등을 통해 사진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도 도모하고 있다.

박우장 회장은 "회원들의 활동에 대한 흔적을 남기고 서로에 대한 격려와 상호간 친목을 돈독히 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충청빛사랑 결성 10년의 의미를 살려 올 전시회에는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시작품은 ▲권윤정(간호학과) Water shadow ▲김홍수(생명화공과) 저녁노을 ▲유영각(전기전자학부) 무제 ▲정태홍(명예회원) 沈默 ▲조성철(소방안전과) 연과 소나무 등이다.

▲ 조성철 '연과 소나무'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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