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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대박' 터트리다!충북대 LINC+사업단 '2018 산학협력 엑스포' 3관왕 … '산학협력 최우수' 입증!
▲ '2018 산학협력 EXPO'에서 수상한 충북대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오른쪽서 네번째)과 최유길 창업교육부센터장(오른쪽서 세번째))이 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와 연구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대학교가 명실상부한 산학협력 최우수 대학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지난 11월 7~9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2018 산학협력 EXPO'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3관왕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바로 ▲LINC+ 사업단 '우수상' 수상 ▲유재수 단장 '산학협력 유공자' 수상 ▲최유길 LINC+ 사업단 창업교육부센터장 '학생창업 활성화 유공자' 수상 등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LINC 사업을 시작한 이후 실적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리며 충북대의 위상은 물론 LINC+ 사업단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난해 11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 엑스포'에서도 큰 상을 3개나 받아 타 대학(사업단)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이는 ▲국립대 유일 '2017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 ▲LINC 사업단 장건익 전 단장 '산학협력 유공자' 수상 ▲박나리 연구원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장관 상 수상 등이다.

전국 유일의 2년 연속 3관왕 수상이다.

이같은 성과를 입증하 듯 올 초 2월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충북대 방문에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가 7일 열린 '2018 산학협력 엑스포' 개막식이 끝난후 전국 LINC+ 사업단을 대표해 충북대 LINC+ 사업단 부스를 찾기도 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갸가 '2018 산학협력 EXPO' 개막식날 전국 LINC+사업단을 대표해 방문한 충북대 입주기업 '솔레온' 부스에서 윤기훈 대표(오른쪽 앞줄 세번째),와 유재수 단장(오른쪽 앞줄 두번째)을 비롯한 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와 연구원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 LINC+ 사업단 '우수상' 수상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이번 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술협력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사례 명은 '기술지원 종합지원체계 정착 및 활성화로 최고의 대학 보유기술 사업화 실현'이다.

우수사례 내용은 ▲기업 성장유형별, 산학협력 수준별 맞춤형 LINC+ 프로그램 체계 구축(2013 ~ ) ▲AllSET 기업지원 체계 구축(2014 ~ ) ▲뷰티산업 ICC 시범사업 운영(ICC 체계 우수성 확인, LINC+ 사업 추진 시 ICC 중심의 사업운영 전략 수립 영향 · 2016) ▲산업분야별 집중지원체계(6개 ICC 체계) 운영(2017 ~ ) 등이다.

즉 ▲LINC+ 프로그램 설계(유형별, 수준별 구성) →프로그램 간 연계(AllSET 기업지원) →산업분야별 집중지원 (ICC 중심) 등이다.

이를 통해 2017년 정부지원 규모 감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를 올렸다.

지원금 1억원 당 기술이전 4.9건, 기술이전 수입료 0.53억원이다.

또 2017년 LINC+ 사업 참여교수 1인당 기술이전 성과도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바로 교수 1인당 기술이전 계약 건수 0.429건, 기술이전 수입료 5,456천원이다.

여기에다 충북대-셀트리온 공동연구법인 2개 창립에 기여하기도 했다.

▲ 유재수 단장(앞줄 중간)이 '2018 산학협력 EXPO' 행사에서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유재수 단장 '산학협력 유공자' 수상

특히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정보통신공학부 교수)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이라는 비전을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 및 지역 공동체 실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산학협력 유공자 부문'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바로 ▲LINC+ 육성사업 선정 기여 ▲산학협력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매출증대 기여 ▲지속적 산학협력 성과 관리를 통한 '충북대-셀트리온' 조인트 벤처 창업 기여 ▲충청권 산학연관 상생발전 혁신 모델 제시 및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여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 기여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산학협력 모델 재정립 기여 등이다.

그리고 'ITRC 빅데이터 생활형 서비스 연구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최근 3년간 기술이전 35건, 기술이전 수입료 9억2천여만원의 성과를 도출하기도 했다.

이같이 유 단장은 그동안 축적된 산학협력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산학협력 연구를 통한 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확대 및 창출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난해 11월 2일 열린 '2017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된 충북대 장건익 전 LINC 사업단장(오른쪽)과 유재수 LINC +사업단장이 시상식 후 엑스포장에 마련된 충북대 LINC +사업단 홍부 부스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 최유길 창업교육부센터장 '학생창업 활성화 유공자' 수상

또 최유길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부센터장이 '학생창업 활성화 유공자' 상을 받았다.

최 부센터장은 ▲'2017 창업교육 우수대학' 충북대 선정에 기여하는 한편 ▲교육부의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3년 연속 전국 최상위 배출을 통한 미래 창업인재 양성과 ▲'2018 대학원 실험실창업탐색사업(한국형 I-Corps사업)' 국립대학 최다 배출 ▲지역 창업문화 확산 등에 기여해 왔다.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유재수 단장은 “충북대 LINC+ 사업은 올 한해 그동안의 실적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관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생 발전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능동적, 창의적 미래 인재양성에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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