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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사업단 '작은거인팀' 대상
▲ 제2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리치빌식구들팀'의 임수현 학생이 활짝 웃고 있다. 

한서대 LINC+ 사업단 '작은거인팀'이 제2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리치빌식구들팀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청권역 대학 CTL 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충청권역 한서대, 건양대, 꽃동네대, 목원대, 배재대, 순천향대, 유원대, 중부대, 충남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10개교 에서 19팀이 참가했다.

그리고 이들 충청권역 대학 간 상호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됐으며,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통해 선의 경연을 펼쳤다.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주제는 '나의 꿈과 미래'와 '나의 대학생활 성공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 한서대 LINC+ 사업단의 안성만 부단장이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 결과 한서대의 전자공학과 이성원,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 장준영 학생으로 구성된 '작은거인팀'이 '나의 꿈과 미래'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나의 대학생활 성공기' 주제에서는 '리치빌식구들팀'(노인복지학과 조건우·권현우·김동호·임수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받은 이성원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표제목을 습관을 통한 성공적인 미래 설계로 정했다"며 "많은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를 학점, 자격증 또는 대회 수상경력 등의 스펙으로 하지는 우리 팀은 이런 것들과 조금 다르게 창의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대해서 알아 보았고 그 결과 자신의 습관을 설계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임수현 학생은 "생활공동체로서 서로에게 협동, 즉 공동체에서 필요한 많은 것을 얻게 되었고 학습공동체까지 이어지며 우수한 성적 또한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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