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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힐링바이오공유대학 기획특집] ⑧"정부도 깊은 관심 표명""건국대 공유형 선도모델 확산"
  • 건국대 LINC+ 사업단
  • 승인 2019.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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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LINC+ 육성사업(단장 노영희)을 수행하면서 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바이오 산업 전문 인력양성'이다. 이의 핵심은 건국대가 선도모델로 제시한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이다. 따라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건국대 LINC+사업단의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이 진정한 교육의 공유를 선도하는 모델이라는 평가다. 이에 본보는 '건국대 힐링바이오대학 우수성과 사례'를 시리즈로 보도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 공유대학모형의 확산 체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주관대학+서울캠퍼스 참여대학 형태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공유대학형 모델에 대해 정부에서도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활동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힐링바이오공유대학에서는 광진구청-충주시청, 건국대간 공유경제형 도농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지자체 연합(도농교류)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글로컬-서울 캠퍼스의 교수, 가족회사가 참여하는 공유형 산학협력협의체(ICC)를 구축하여 양 캠퍼스의 산학협력회의회 기반의 우수한 산학협력 역량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단순 연합형 산학협력 모델을 뛰어넘는 공유형 KU산학협력 협의체 모델을 수립하여 대학-기업 연합을 실현하고 있다.

그 외에도 2018 충북권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충북권 링크-비링크 대학 연합과 지역사회와 협업 활성화를 위한 4개 권역 창업동아리 연합워크숍을 통해 권역별 링크 대학 연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 지역사회와 협업 활성화를 위한 4개 권역 창업동아리 연합 워크숍 장면.

특히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건국대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글로컬캠퍼스와 서울캠퍼스간의 협력을 주축으로 점차적인 확산구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힐링바이오공유대학 확산 구조는 학생, 교수, 지역, 기업, 대학, 국외를 참여주체로 하여 ▲대학과 대학(글로컬캠퍼스-서울캠퍼스) ▲도농 교류(충주시-서울시 광진구) ▲대학과 지역자치단체 ▲기업체와 대학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한 건국 ICC(뷰티바이오 ICC, 식품바이오 ICC, 반려동물 ICC) ▲충북권역 대학연합 ▲4대권역별 대학연합 ▲세계화로 뻗어나가는 것으로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힐링바이오공유대학는 학생, 교수, 지역, 기업, 대학, 국외를 참여주체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역자치단체-관내 대학-산업체 등과 연계한 다양한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기술창업지향 창업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대학 창업 교육을 통한 사업화를 활성화 하며 대학 역량 강화,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건국대 LINC+ 사업단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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