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북대 입주기업 '훈훈한 정' 이어지다

충북대학교 입주기업들의 훈훈한 정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대는 1월 10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 공동기술연구원 입주기업들이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 입주기업 시설확충 등을 위한 발전기금 1천 7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충북대 김수갑 총장, 이장희 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  충북대기업인협의회 김동현 회장(㈜바론 대표)을 비롯해 ㈜네이쳐엔지니어링(박형석, 이범), ㈜올담(최병진), ㈜손모아디자인(김문선), ㈜바오메디텍(최현성), ㈜아이스페이스(임강혁), ㈜네오세미텍(김선각, 홍상훈), ㈜디자인셀(김윤배), ㈜더블유네트웍스(이지원), ㈜그라운드케이(정승현 이사), ㈜에이치피바이오연구소(김현창 부사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현 회장은 "대학이 입주기업을 지원한다면 그 수익금이 다시 환원돼 선순환 될 것"이라며 "입주기업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어려운 시기 기탁해준 입주기업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업들이 인재채용을 통해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