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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과학기술 · ICT 인재 4만명 양성"

인공지능 전문학과가 신설되고 과학기술·ICT 인재가 4만명 양성된다.

또한 신기술 분야 직업훈련 비중이 대폭 확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본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혁신적인 인재를 얼마만큼 키워내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면서 "임기 내에 혁신성장 선도 분야 석박사급 인재 4만5000명, 과학기술·ICT 인재 4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인공지능 전문학과를 신설하고,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통해 최고의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성장하는 것을 돕겠다"며 "신기술 분야 직업훈련 비중을 대폭 늘려 일자리가 필요한 이들의 취업을 돕고, 기업과 시장이 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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