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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 인도 CMR종합대 손 잡다
▲ 목원대 권혁대 총장이 인도 CMR교육그룹 K.C. 람무르띠 이사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는 14일 교내 도익서홀에서 인도 CMR종합대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CMR종합대가 속한 CMR교육그룹 이사장인 K.C. 람무르띠(Ramamurthy) 인도 연방 상원의원은 한국의 성장이 교육에서 출발했다고 생각, 국내 선진 교육 시스템과 K-콘텐츠 산업에 주목, 목원대를 방문했다.

CMR종합대는 게임콘텐츠와 애니메이션 등 우수 콘텐츠 기반 학과를 중심으로 한 K-콘텐츠 대학 설립, 한국과 다양한 교육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원대는 중부권에 위치해 있고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예술 분야 등에서 우수 인재를 배출, 협약 대상이 됐다.

인도 방갈루루에 위치한 CMR 교육그룹(CMRGI)은 인도 남부 최대 교육재단으로 전문대, 고교, 비즈니스 스쿨(MBA), 로스쿨 등과 싱가포르 NPS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CMR종합대는 세계 58개국 유학생을 포함, 1만8000명의 재학생과 1000여 명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람무르띠 이사장은 "목원대 강점인 콘텐츠 분야에서 인적, 시스템 등의 교류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고 교육열이 높은 인도에 목원대 우수 문화콘텐츠 분야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 인재 양성과 양교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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