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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산업 ICT · BT 선도"'제주 산학융합 소통포럼' 성황 … 제주지역 대표 '산·학·연·관 포럼' 자리매김
▲ '제주 산학융합 소통포럼'이 제주지역의 대표 산·학·연·관 네트워크 포럼으로 자리매김하 가운데 '제6회 제주 산학융합 포럼'이 끝난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산학융합원이 주관하고 있는 '제주 산학융합 소통포럼'이 공유·소통·융합을 통해 제주의 미래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제주의 미래산업인 ICT(전기전자) · BT(삭퓸, 화장품) 분야 육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제주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주지역의 새로운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산·학·연 혁신기관과 지자체를 모두 아우르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내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발전의 협력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제주지역 산업발전의 주체인 산·학·연·관의 다양한 산학융합 모델을 발굴하고, 제주지역 미래 주력산업과 융합 기술간 진흥정책 개발을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제6회 제주 산학융합 포럼'에서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제주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 제주대 교수)은 23일 오전 제주 난타호텔에서  ICT · BT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제주 산학융합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리고 이날 산학융합 포럼에는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제주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오 이사장은 "제주도를 글로벌 국제경쟁력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관광, 교육, 의료, 첨단산업(ICT · BT) 등 4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제주특별법을 개정중에 있으며, 특히 오늘 참석한 ICT · BT(식품, 화장품) 산업분야 여러분들이 제주의 미래산업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주인공들"이라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이어 "현재 제주의 경기는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따라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기업,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은 물론 아카데미 지원, 경영지도 컨설팅, 자영업자 컨설팅 등 종합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당담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주 산학융합 소통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고도화된 현대사회에서 기업 경쟁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 정보"라며 "제주 산학융합 포럼은 제주 미래산업인 ICT · BT 관련 기술, 마케팅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매우 큰 만큼 포럼을 통한 네트워크 확대와 소통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산학융합원이 주관사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내 위치해 있는 제주산학융지구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제주대 산학협력단, 제주관광대 산학협력단,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주)카카오, (주)아모레퍼시픽, (주)디케이서비스, (주)에이오디, (주)한국비엠아이 등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ICT(전기전자) · BT(삭퓸, 화장품) 분야를 집중 육성하며,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 컴퓨터공학 전공, 식품영양학과와 제주관광대 멀티미디어게임과가 이전하게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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