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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특성화 기관' 자리매김!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 'Lunch Day' 행사 성황 … "입주기업協 구성 공감"
▲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이 마련한  '2019 융합기술원 Lunch Day(런치데이)' 가 끝난후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연선미 센터장(앞줄 왼쪽서 디섯번째)을 비롯한 참석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대 융합기술원이 '산학협력 특성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충청권 산·학·연·관 기관 및 관계자들의 소통과 융합,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 입주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원장 김양훈 교수)이 28일 (교외)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마련한 '2019 융합기술원 Lunch Day(런치데이)' 행사에서다.

▲ 송강회계법인 박대희 이사가 '창업기업을 위한 핵심 절세관리' 주제로 회계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송강회계법인 박대희 이사의 '창업기업을 위한 핵심 절세관리' 주제의 회계 관련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후 점심 식사를 하며 신규 입주기업인 ㈜네프랩(대표 김기윤)과 나우비에스(대표 김범수)의 회사 및 사업 소개가 진행되었다.

㈜네프랩은 천연광물에서 추출한 풀러렌 소재를 이용하여 미백, 피부질환 예방 및 개선 화장품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나우비에스는 유·소아용 아토피/민감성 전문 케어용 화장품을 개발 판매하는 업체이다.

▲ 나우비에스 김범수 대표가 신규 입주기업 소개를 하고 있다.

이어지는 신규 입주 교내기관 충북금연지원센터의 소개를 통해 입주 기업내 흡연자들에게 금연 캠페인 사업을 소개하는 등 금연 활동 참여의 저변을 넓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그리고 유관기관인 충북경영자총협회의 '2019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설명의 시간을 끝으로 전체 행사가 성황리에 마감됐다.

또한 이날 자리에 모인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입주기업간 상견례를 진행하며 융합기술원 입주기업 협의회 구성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였다.

▲ 충북경영자총협회 장선영 상담위원이 '2019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협의회 조직 구성에 대한 뜻을 모으게 된 계기가 되어 향후 입주기업 협의회 구축 논의에 대한 후속 일정을 조율 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이날 이뤄진 입주 기업간 간담회 및 신규 입주기업 사업 소개를 통해 기업간 정보 및 기술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게 되는 내실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 위치한 융합기술원은 현재 38개 (교외)입주기업과 (교내)센터 5개 기관등이 입주하여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 김양훈 원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입주기업 간담회 행사를 통하여 소통과 융합,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의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융합기술원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충북금연지원센터 임정락 실장이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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