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코레일 '1만원에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기차 여행' 출시

코레일은 강원도, ㈜하나투어와 함께 내달 26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 팬미팅' 기차 여행상품을 1만원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강릉에 도착해 여행을 즐긴 후 저녁에 서울로 돌아오는 당일상품이다. 도착시간은 오후 9시 30분이다.

강릉 컬링센터에서는 컬링을 체험할 수 있고 강릉 빙상장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에도 참가가능하다. 식사는 강릉의 별미 순두부와 ‘세이트존스’ 호텔에서 뷔페식이 제공된다.

팬미팅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를 만날 수 있다. 퀴즈쇼, 얼음판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그맨 홍인규의 사회로 진행된다.

가격은 KTX 왕복 승차권, 팬미팅, 식사, 컬링 체험, 연계 버스 등을 모두 포함해 1만원으로 초특가 상품이다.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착순 60명에 한정판매된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맞아 여행도 하고 스포츠 스타도 직접 만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특가 할인 이벤트나 유명인 초청같이 특색있는 기차 여행상품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newsis.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