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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혁신주체' 자리매김!한남대 LINC+ 사업단 '새로운 지역, 새로운 비즈니즈의 한남 공동체' 구축
▲ '한남 LINC+의 밤' 행사에서 한남대 이덕훈 총장(앞줄 왼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남대 LINC+ 사업단이 지역사회의 혁신 주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새로운 지역, 새로운 비즈니스를 견인하는 지역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산업과 지역사회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화를 선도하는 한남공동체 조성'이라는 사업단의 비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월말로 1단계 사업이 끝난 후 4월말쯤 발표 예정인 LINC+ 사업단의 2단계 선정 가능성에 밝은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이렇게 되면 한남대 LINC+ 사업의 비전과 목표 달성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한남 LINC+의 밤' 행사에서 LINC+ 공로상을 받은 11명의 수상자들이 이덕훈 총장(왼쪽서 여섯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남 LINC+의 밤'(Hannam LINC+ Night) 성황 

이를 위해 한남대 LINC+ 사업단(단장 성인하)은 2월 12일 오후 4~7시까지 56주년기념관에서 '한남 LINC+의 밤'(Hannam LINC+ Night)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는 LINC+ 사업 1단계 주요성과와 2단계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LINC+ 사업에 대한 홍보와 대학 내 산학협력 인식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서다.

또한 LINC+ 사업 성과 창출과 확산에 적극 기여한 교직원에 대한 공로를 격려하는 한편 2단계 LINC+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이날 자리에는 이덕훈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산학공동기술(지식) 개발과제 참여교수 및 기업대표, 산학협력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그동안의 성과를 나누고 소통하면서 2단계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자리인 셈이다.

▲ 이덕훈 총장은 "LINC+ 사업은 한남대학교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국책사업으로 한남대는 물론 지역사회 혁신을 선도해 오고 있다"며 2단계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덕훈 총장은 이 자리에서 "LINC+사업단은 지난 2년간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화를 선도하는 한남공동체 조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창업 및 사업화, 기업지원, 지역혁신 등 다양한 산학협력 분야에서 우수성과를 창출하면서 지역사회의 혁신 주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또 "LINC+ 사업은 한남대학교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국책사업으로 한남대는 물론 지역사회 혁신을 선도해 오고 있다"면서 "LINC+ 사업의 지속적인 수행이 앞으로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에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성인하 단장은 '새로운 지역, 새로운 비즈니즈의 한남 공동체 : Open Innovation 지속 가능성을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 성인하 단장이 '새로운 지역, 새로운 비즈니즈의 한남 공동체 : Open Innovation 지속 가능성을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1단계 사업 성과와 2단계 진입시 비전과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 단장은 "2단계 진입으로 '새로운 지역, 새로운 비즈니즈를 견인하는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 지역사회 경제 생태계 활성화' 목표를 달성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화를 선도하는 한남공동체 조성'이라는 비전을 이뤄 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11명에 대한 LINC+ 공로상 시상식도 열려 큰 박수를 받았다.

금상에는 강인호 교수(건축학과)와 황철호 교수(기계공학과)가 도새재생사업 선정과 LINC+ 현장실습 기여 공로로 선정돼 각각 1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다.

은상은 범석훈 IPP일학습사업단 부단장과 IPP일학습사업단 허강수·곽노섭· 홍성민 산학협력교수가 LINC+ 현장실습 기여 공로로 수상했다.

또 동상은 이종윤 교무연구처 학사관리팀장, 이주형 조형예술학부 조교수, 권영인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장려상은 유지현 건축공학전공 조교, 한리라 식품영양학과 조교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우수성과 발표회 및 시상식 수상자와 과제 참여자들이 성인하 단장(앞줄 오른쪽 첫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우수성과 발표회 및 시상식 개최

한편 LINC+ 사업단은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를 통한 특화분야의 기술발전 및 기술이전, 그리고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지난 2018년 7월 1일부터 6개월간 14개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를 선정하여 이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14개 과제 모두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이전 등의 성과 창출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성인하 단장(오른쪽서 세번째)과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우수성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따라서 LINC+ 사업단은 이날 행사장 현관에 14개 과제 포스터를 비치해 성과를 공유했다.

그리고 14개 과제중 3개 과제를 선정해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우수성과 발표회와 시상식도 가졌다.

최우수상은 'CMP용 저기포 고분산 슬러리의 개발 및 상용화' 과제를 수행한 (주)엠에스머트리얼즈 박은서 대표와 화학과 김운중 교수가 받았다.

또 우수상은 오케이엠텍(주) 장동원 대표와 화학과 이승호 교수, 프로테인웍스 유종일 대표와 식품영양학과 권영인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 한남대 LINC+ 사업단은 산학협력중점 교수들이 이날 행사장인 56주년기념관 복도에 전시된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우수 포스터를 둘러보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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