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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기·가족 '안전' 담다![충북대 창업지원단 우수기업 탐방] ㉒(주)올담 "아기 및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 (주)올담 권슬미(오른쪽) · 최병진 대표이사.

권슬미·최병진 대표이사는 4살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 아빠이자 부부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 아이가 매일 물고 빨아도 안심되는, 또한 문제가 없는 깨끗한 물티슈가 없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함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아기 물티슈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주)올담이 탄생한 배경이다.

때문에 제품의 안전성이 자연스럽게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밖에 없었다.

(주)올담의 모토인 '올바르게 담다'에 담겨진 깊은 뜻이다.

(주)올담은 아기 물티슈 및 비데 물티슈 등 생활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따라서 현재 올담 아기 물티슈, 올담미인 비데 물티슈, 올담비데 화장실용 물티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 올담 아기 물티슈

올담 아기물 티슈는 독일의 세계적인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Derma)에서 시행하는 피부 저자극 테스트 '더마테스트(Dermatest)'를 최우수 등급인 'Excellent'로 통과한 신생아와 유아가 사용 가능한 안전한 아기 물티슈이다.

올담 아기물 티슈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성분만을 넣었다.

특히 전성분 중 99% 이상을 차지하는 정제수는 자외선 살균과 최종 초정밀 필터까지 6단계의 정수 과정을 거치면서 깨끗함과 순수함만이 남은 정제수를 사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60gsm 평량의 레이온 함유 원단을 사용하여 원단이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현상을 줄이고, 흡수력과 세정력은 높였다.

여기에 보풀이나 먼지가 잘 묻어나지 않으며 인터폴더 방식의 생산으로 한 번에 한장씩 잘 뽑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 (주)올담의 제품들.

◇ 올담미인 비데 물티슈

화장실용 비데 물티슈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화학물질 및 미생물 유무를 검증하는 테스트에서 '유해 성분 검출 안됨'의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그리고 이같은 안정성을 인정받아 현재 대만으로 수출 중에 있다.

'올담미인'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뒤처리용 물티슈다.

이같이 소중한 곳에 사용하는 특성 때문에 천연펄프가 주원료인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자극을 최소화 하였으며, Flushable 국제테스트 기관에 통과한 원단만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 후 변기에 버려도 변기나 배관 등이 막히지 않도록 만들어 졌다.

Flushable 원단은 천연펄프가 주원료로 변기 물 내림시 수압 등으로 잘 풀어지며, 하수처리 과정에서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 되는 특성이 있다.

◇ 올담비데 화장실용 물티슈

올담비데는 기존의 올담미인의 장점과 소비자들의 향기에 대한 니즈를 추가한 비데 물티슈로 은은한 페퍼민트 향이 화장실에서 뒤처리 후 더욱 깔끔한 느낌을 주는 특징이 있다.

이들 제품중 (주)올담의 주력제품은 '올담 아기 물티슈'이다.

이와 관련해 최병진 대표는 "피부가 연약한 아기가 사용하는 물티슈 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성분만을 넣었으며,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천연 식물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라며 "제주 삼나무잎 추출물(제주도 사려니 숲)의 피톤치드는 피부진정 효과를 주며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정돈해 주어 연약한 아기 피부에 매우 좋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어 "올담은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 소중한 우리 가족을 위해 안전한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중에 있으며 안전한 제품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그리하여 아기 및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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