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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약학대학 'K-뷰티' 선도 주목!'2019년 화장품산업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8일 개최
▲ '2019년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화장품산업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마친후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홍진태 교수)이 충북지역을 화장품·뷰티 산업 전진기지로 육성하면서 'K-뷰티‘를 선도하는 핵심대학으로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국립대 최초로 화장품 분야 계약학과 신규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후 석사과정으로 운영중인 화장품산업학과의 성과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화장품 산업 분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마케팅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수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맞춤형 우수인재를 양성해 공급하는 것은 물론 재직자들의 직무를 향상시켜 장기적인 재직을 유도해 주고 있다.

▲ 이날 입학식에서 홍진태 약학대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는 곧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견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충북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 발전의 든든한 버티목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약대는 8일 오전 오송 바이오캠퍼스에서 '2019년 충북대 대학원 화장품산업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 개강에 들어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20명의 신입생과 홍진태 주임교수(약학대학장), 한상배 부학장, 김지훈 학과장, 이승화 전담교수, 최상숙·한영주·손동주 교수 등이 참석했다.

▲ 입학식에 참석한 김지훈 학과장, 한상배 부학장, 홍진태 학장, 한영주 · 최상숙 · 이승화  · 손동주 교수(왼쪽부터).

이들 20명의 학생들은 2년간(2학기제) 매주 토요일 충북대 약대 오송캠퍼스에서 24학점을 이후한 후 약학 석사(화장품 산업 전공)를 받게 된다.

홍진태 홍진태 주임교수(약학대학장)는 "이번에 입학한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입학한 우수 인재들"이라며 "앞으로 2년간 회사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보충하고 새로운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소속 기업과 국가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기둥이기 때문에 학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같은 석사과정 화장품산업학과의 성과에 따라 화장품 관련 산업계는 물론 석사과정 학생들 사이에서는 박사과정 신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이승화 교수가 학과 전반에 걸쳐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김지훈 학과장이 충북대 약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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