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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16일 개막

충남 보령시는 ‘2019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가 오는 16일 개막을 시작으로 내달 14일까지 무창포항과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축제 기간 중 평일에는 무창포 가요제, 품바 등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휴일에는 조개 빨리 까기, 주꾸미 먹물 따기, 낚시 고기 잡기, 깜짝 경매 등 다채로운 체험과 향토 가수 초청 및 관광객 노래자랑도 열린다.

주말 체험 중 체험비는 맨손 고기 잡기 1만 원, 바지락 잡기 체험은 성인 8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기타 행사 관련 문의 사항은 무창포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신비의 바닷길은 조위 70cm 이하일 때 갈라짐이 나타나고,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S'자 모양의 우아한 곡선으로 경이로운 광경을 볼 수 있다.

바닷길이 열리면 바지락, 해삼 등 해산물을 잡는 재미도 쏠쏠하다.

바닷길은 20일 오전 9시 36분(조위 38cm) ▲21일 오전 10시 25분(3cm) ▲22일 오전 11시 9분(9cm) ▲23일 오전 11시 50분(4cm) ▲24일 낮 12시 29분(37cm) ▲4월 5일 오전 10시 23분(83cm) ▲4월 6일 10시 56분(72cm) ▲4월 7일 오전 11시 29분(72cm)에 절정을 이룬다.

기타 자세한 시간은 국립해양조사원 스마트 조석예보를 참고하면 된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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