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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화장품산업協 'K-뷰티' 선도!화장품·뷰티산업 관련 유일한 '산·학·연 협의체' … "3월 21일 정기총회 개최"
▲ (사)충북화장품협회가 지난해 1월 31일 청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프리미엄 소비재 시장 공략을 위한 충북지역 화장품 기업 전략구축 포럼'과 충북 화장품의 공동 브랜드 'CHAVI'(샤비) 런칭 현장. 이날 행사에서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조택래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장품 산업은 충북의 전략산업중 하나이다.

그리고 충북의 화장품 생산량과 제조업체수는 전국 대비 28.1%와 6.4%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충북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K-뷰티'와 대한민국의 '세계 7대 화장품 뷰티 강국' 진입의 전지기지인 셈이다.

이 중심에 화장품·뷰티산업 관련 유일한 산학연 협의체인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회장 조택래)가 있다.

바로 지난해 1월 충북 화장품의 공동 브랜드인 'CHAVI'(샤비)를 런칭해 'K-뷰티'의 한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CHAVI'(샤비)가 충북 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서 전 세계에 충북화장품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 지난해 1월 31일 런칭된 충북 화장품의 공동 브랜드 'CHAVI'(샤비)가 'K-뷰티'의 한 중심에 서 있다.

여기에다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충청북도, 오송의 충북화장품임상연구센터와 3각 축을 구성해 충북 화장품뷰티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게 된다.

특히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충북도, 홈플러스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도 추진중에 있다.

이는 충북도내 화장품 기업이 마케팅 지원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3월 21일 오후 4시30분~8시까지 오송 충청북도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충북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한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충청북도 화장품뷰티산업의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협회 위상 제고 ▲충청북도 협력 추진사업의 설명회를 통한 회원사 역량 강화 ▲2019년 사업계획 및 충북 정책 건의사항 도출을 위해서다.

▲ 화장품·뷰티산업 관련 유일한 산학연 협의체인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로고.

이날 총회에는 충북화장품산업협회 회원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의 임면에 관한 안건'을 다뤄 운영위원회를 재구성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사무국은 3월 20일 오후 1시까지 운영위원회에 참여할 회원 또는 충북도내 기업인을 모집한다.

제출서류는 자율양식으로 소속기업 소개서와 본인 이력서 각 1부를 사무국 이메일(kjhs97@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43-299-8275이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도내 화장품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충청북도 정책 발표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정보가 제공된다.

한편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지난 2015년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바이오 미니클러스터 및 서원대학교 화장품기업지원사업단이 창립됨에 따라 충북도내 화장품 관련기업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창립된 산·학·연 협의체이다.

▲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조택래 회장(왼쪽서 두번째)이 '오송 화장품 뷰티 세계박람회' 개막식장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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