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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회적경제기업 50억원 대출 지원

대전시가 사회적경제기업에 50억원을 대출지원해주고 1억5000만원에 달하는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허태정 시장과 이도영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 민인홍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는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비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인증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법인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은 2~3년간 사업비를 융자받고, 시에서 지원하는 이차보전 3%외에 0.8%의 추가 대출이자 감면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해에는 38억원을 대출해주고 이차보전금으로 6700만원을 지원했다. 

허태정 시장은 "기업 구조상 투자를 위한 금융권 접근이 쉽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지원을 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을 방문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가까운 하나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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