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경제메인
대전 TP "중기 신제품 테스트 사업 추진"

대전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품질향상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첨단 기술을 보유한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을 2500명 규모의 대전시민서포터즈가 사용해보고 제품의 사용 후기와 개선점을 온라인을 통해 피드백해 주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첨단기술 제품과 생활 밀착형 소비재, 이용 빈도가 많은 공공재, 생활편의·안전 관련 제품 등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제품 등은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지원기업을 모집해, 30개 기업을 선정한 뒤 기업당 최대 1350만 원씩 제품 생산비용과 온·오프라인 마케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문창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이 사전 고객평가를 통해 기능과 포장디자인 개선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newsis.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