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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4차 산업혁명 중심대학' 발돋움충북대 산단 - ㈜글로스퍼 '블록체인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협약
▲ 이형택 연구기획부단장 겸 학술연구지원부단장, 김지대 경영학부 교수, 박영식 ㈜글로스퍼 상무, 김보규 ㈜글로스퍼 본부장, 최상훈 산학협력단장, 조완섭 경영정보학과 교수, 임달호 경영대학장, 김학수 경영대부학장, 황윤민 경영학부 교수(왼쪽부터).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상훈)이 4월 10일 차세데 인터넷이라 불리는 블록체인(Blockchain) 분야 국내 선두주자인 ㈜글로스퍼(대표이사 김태원)와 산학협동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충북대는 전국 최초로 2012년 빅데이터 대학원 학과를 설립하여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빅데이터 관리 분야에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개발과 인력양성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충북대 경영대학과 산업경영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내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금융, 물류, 생산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연구를 수행하면서 비즈니스 블록체인 전문가를 양성하고, 미래 경영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조완섭 교수는 "충북대학교가 이제 빅데이터 뿐 아니라 블록체인 분야에서 한걸음 더 앞서 나가게 되어 4차 산업혁명의 원유라 불리는 데이터 산업을 선도할 것”이라 전망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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