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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철도차량 스마트 보수 기술 개발"
▲ 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한국교통대학교가 국토교통부 국가 R&D 사업인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개발 - 철도차량 주요장치 자가상태진단 및 유지보수 지원시스템'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5년간 총 210억원(정부출연금 105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일반철도차량과 도시철도차량의 경정비 검수 효율화 및 자동화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된다.

즉 IoT, 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적용하여 상태검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요 부품의 상태를 진단함으로써 향후 상태를 예측하고 최적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철도차량시스템전공 김철수 교수는 "국내 철도차량 유지보수 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경험 전수가 차단되는 위험성으로부터 탈피하여 지속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철도차량의 유지보수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현재 국내 운행 중이거나 도입예정인 철도차량에 자가상태진단 및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을 적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개조·개량 시장에 진출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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