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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따라 다른 꽃말 '튤립' 활짝
▲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는 색상 따라 꽃말이 다른 봄꽃 튤립이 화사한 모습으로 꽃망울을 터뜨려 화사함을 더 하고 있다.

색상 따라 꽃말이 다른 봄꽃 튤립이 화사한 모습으로 피어났다.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가을 문암생태공원에 심은 튤립 9종 10만 송이가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22일 밝혔다.

추운 겨울과 봄 가뭄을 이겨낸 백합과 여러해살이풀 튤립은 빨강·노랑·보라색과 태극 모양 튤립, 골든 아펠돈 등 다양한 색상으로 시민을 맞고 있다.

이곳 튤립정원은 지난해 약 5만명의 시민이 찾았다.

시 관계자는 "튤립정원이 명소가 되도록 관리하겠다"라며 "여름엔 풍접초 꽃을 심어 전원도시 풍치를 연출하는 등 시민이 편하게 즐기는 힐링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튤립은 색상에 따라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 경솔 등 다양한 꽃말이 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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