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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사업 '최고 등급' 받다1단계 평가 '매우 우수' … "올해부터 3년 간 총 132억원 사업비 지원"
▲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의 유재수 단장(앞줄 가운데)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연구원들이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현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LINC+사업 산학협력 고도화형 1단계 단계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지역산업체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협력 수요에 부응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대학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링크해 주는 구심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다.

그 결과 '매우 우수' 라는 최고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충북대는 2019년도에 43억 8천만원의 국고 지원(전년 대비 약 5억 원 증액)을 받으며, 앞으로 3년 간 총 132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 유재수 단장이 LINC+ 육성사업단의 비전과 목표 등을 담은 포스터가 부착 돼 있는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 앞 복도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지난 2년간 1단계 사업기간 동안 ICC(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 및 RCC(지역사회연계 특화센터)를 통해 충북 주력산업과 대학의 특화 분야를 고려한 산업분야 별 집중 지원해 왔다.

그리고 지역산업을 고도화 하고 지역현안 해결, 공공서비스 지원, 사회 맞춤형 교육 및 대학 내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대학 구성원의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등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

뿐만 아니라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을 변화시킨 LINC사업(2012~2016) 성과를 기반으로 ▲산업선도형 대학으로 대학 체질 혁신 ▲사회맞춤형교육, 창업교육 등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확산으로 현장적응력이 높은 인재 양성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영 혁신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제 조성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 유재수 단장이 LINC+ 육성사업단의 로고가 부착 돼 있는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 앞 복도에서 활짝 웃고 있다.

따라서 LINC+사업단은 앞으로 충청권 11개 LINC+ 대학과 비(非)LINC+ 대학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및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공유하고 확산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내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유재수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충북대 LINC+사업단은 산학연관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생발전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능동적,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충북대학교의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유재수 단장(앞줄 가운데)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연구원들이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유재수 단장(앞줄 가운데)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연구원들이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 복도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 유재수 단장(앞줄 가운데)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연구원들이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정원에서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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