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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LINC+사업단 '유성온천문화축제' 함께하다

충남대는 12일 막을 내린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LINC+사업단이 목욕가운과 양머리띠, 유성란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목욕가운과 양머리띠는 사업단과 의류학과, 유성구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디자인을 확정하고 지역기업 한미타올의 기술 자문과 협력으로 제작했다.

유성란은 사회문제해결 캡스톤디자인 수업 중에 개발됐다. 유성란은 유성 지명과 함께 '별똥별'을 뜻하는 '유성'과 동음이의어인 점에 착안, 유성온천수에 삶은 달걀과 소원카드를 함께 담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업단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1000원 기부 운동’도 전개, 3일 동안 모은 126만원 전액을 유성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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