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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은 '스승의 날'…센스 넘치는 선물은?

15일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이다. 아직 선물을 고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교사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센스 있는 선물을 추천한다.

5월은 견학, 소풍 등 야외 활동이 잦은 시기다.

학교 밖에서 학생을 챙기느라 바쁜 선생님의 피부는 장시간 따가운 햇볕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선생님에게 필요한 아이템은 '자외선 차단제'다.

AHC의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은 자외선뿐만 아니라 근적외선까지 차단해 태양 '열'과 '광'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특허 성분 'UV-IR BLOCK TM'을 포함해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색소 침착 등 피부 노화를 막는다.

아울러 5가지 청정 자연수가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주며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 진정시켜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眼)자극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하기에도 간편해 야외에서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수업 시간에 계속 서있어야 하는 선생님의 피로를 풀어줄 '입욕제'도 스승의 날 선물로 추천한다.

러쉬의 '땡스' 에디션은 ▲레몬·오렌지 껍질 오일로 만든 '레몬 버터플라이' ▲베르가못·자몽 껍질 오일로 만든 '마리골드 플라워'로 구성된 기획 세트다.

욕조 물에 레몬 버터 플라이 배스 밤을 넣으면 오렌지와 레몬 향이 가득 퍼지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다.

에센셜 오일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마리골드 플라워 배쓰 밤은 꽃 향기와 함께 분홍빛의 물이 은은하게 퍼져 몸과 마음을 모두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선생님은 유독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기도 하다. 수업 시간에 수시로 마실 수 있는 따뜻한 차도 선생님 선물로 제격이다.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컬렉션'은 제주의 자연을 모티브로 한 8종 모음 티백 세트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순수녹차', 중후한 풍미를 원한다면 '삼다연 후'를 물에 우려내면 된다.

이외에도 과일향과 꽃향이 나는 티백을 세트에 포함했다. ▲제주 영귤의 싱그러움을 담은 '삼다 영귤티' ▲달콤한 '유채꿀티' ▲열대과일과 복숭아 향이 나는 '트로피컬 블랙티'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꿀배티'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는 '동백꽃티' ▲제주 한란의 '난꽃향티' 등이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8종을 골라 마실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줄 선물이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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