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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박람회장 선보이는 '에코-바이오아트' 특별전
▲ =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대에서 열리는 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 시민의 삶과 자연, 생명의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에코-바이오아트 특별전이 선보인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태연, 이들닙, 한석현, 이들닙 작가 작품.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대에서 열리는 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 시민의 삶과 자연, 생명의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에코-바이오아트(Eco-Bio Art)’ 특별전이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생명과 자연, 인간을 생각하면서 도시 속에서 우리의 삶을 돌이켜 보는 내용으로 마련했다.

생소한 개념인 에코 아트와 바이오 아트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생태와 생명을 소재로 다루는 국내 낙가들의 에코 아트, 바이오 아트 작품이다.

박테리아와 사람의 숨, 다양한 생명체로 작품을 만드는 김태연 작가는 애기장대를 인간의 숨으로 키우는 바이오 아트 작품 ‘인공의 섬’을 전시한다.

지난해 열린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서 폐목재를 이용해 18m 높이 초대형 나무를 제작한 한석현 작가는 식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와 시선을 다루는 작품 ‘수퍼 네이처 Super Nature’를 소개한다.

청주에서 미디어와 인간, 식물 사이의 관계를 작업하는 이들닙 작가도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대성로 콘텐츠 누림터를 조성한 오뉴월 가람신작이 기획을 맡아 진행한다.

전시 관람은 박람회 기간인 23일부터 26일까지지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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