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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반려동물 법률센터' 설치![건국대 LINC+사업단 반려동물 기획 특집] ③"충주를 반려동물 산업 메카로"
  •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장 이진홍 교수
  • 승인 2019.06.1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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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하고 있는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반려동물 관련 산업으로 다시 한번 비상하고 있다. 이에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의 반려동물 산학협력 성과를 반려동물법률상담센터장 이진홍 교수의 글을 통해 집중 보도하고자 한다.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10일 오후 2시 종합강의동 Start-up Space 내에서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를 개소한 후 박상진 LINC+ 사업단 건국 ICC장(왼쪽 첫번째),  노영희 LINC+ 사업단장(왼쪽서 네번째), 이진홍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장(왼쪽서 다섯번째), 충주시청 손창남 경제;건설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충주시와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제고와 법률분쟁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센터장 이진홍)를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 Start-up Space 내에 개소하였다.

반려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관련한 각종 분쟁 사례를 건국대학교 법학 교수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 변호사들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동물법연구회, 한국동물보호협회,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 10일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충주시 안석영부시장을 비롯한 충주시 관계자, 한국동물보호협회,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충주경찰서, 한국동물법연구회, 변호사 등 유관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센터 발전을 격려했다.

개소식 후 한국동물법연구회 회장 홍완식교수가 '반려동물과 법', 정인법률사무소 문효정 변호사가 '동물 점유자 책임 판례'에 대해 특별 세미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날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개소식에서 노영희 LINC+ 사업단장이 이진홍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장에게 법률상담센터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따라서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는 향후 자문위원회를 두고 법률상담, 법률연구, 법률교육팀을 조직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자문 콜센터를 운영하며 시민갈등 해소와 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밖에도 건국대 LINC+사업단은 충주시를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식품, 의료, 뷰티산업 분야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충주시, 건국대, 유관 기업들은 쌍방향 무한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산업규모 확대에 따른 취업촉진에도 공헌할 예정이다.

려동물 법률상담센터장 이진홍 교수는 "건국대는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를 통해 지자체 및 유관 산업체와 충실히 상생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인재양성에 앞장서는 선도대학'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장 이진홍 교수  ljhtough@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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