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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美ERA社,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협약
▲ 10일 대전테크노파크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MOU를 체결한 미국 뉴욕에 있는 테크놀러지 중심 엑셀러레이터 ERA社의 무라트 악티한노그루(Murat Aktihanoglu) 대표가 대전시를 방문해 허태정 시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미국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ERA社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테크놀러지 중심 최대 엑셀러레이터로, 2011년 설립 이후 180여개의 스타트업을 배출했고, 각 분야별로 500여명의 멘토 자원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업이다.

매사추세츠공대가 뽑은 15대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이며 매년 2000여개의 초기 창업기업의 신청을 받아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 초기 투자비용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ERA 대전지사를 설립하고 ERA 프로그램과 멘토를 지원하게 되며, 글로벌 투자유치대회나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게 된다. 

앞서 허태정 시장 등 대전시 방문단은 지난 4월 미국 현지 방문을 통해 ERA와 대전시와의 협력방안 등을 놓고 협의를 벌였었다.

최수만 원장은 "ERA와 협력해 양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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