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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 1천만원 기탁
▲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들이 12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욱 앰플 대표, 양병도 G-테크벤처센터장, 신현미 로맨스독 대표, 신영미 SJ생명과학 본부장, 성송원 ㈜에스엠팩 대표, 이동현 ㈜유니아이 대표, 김수갑 총장, 이지환 ㈜ETI 대표, 차진호 ㈜ETI 대표, 박은경 농업법인생명나눔52 대표, 박원미 ㈜닥터플로라 본부장, 오병용 사업본부장, 이장희 부이사장, 김선희 책임연구원)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들이 6월 12일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이장희 부이사장, 오병용 사업본부장, 양병도 G-테크벤처센터장이 참석했다.

또 입주기업에서는 차진호, 이지환 ㈜ETI 대표, 성송원 ㈜에스엠팩 대표, 이동현 ㈜유니아이 대표, 박은경 ㈜농업회사법인 생명나눔 52 대표, 박원미 ㈜닥터플로라 본부장, 신현미 로맨스독 대표, 신영미 SJ생명과학 본부장, 김욱 앰플 대표, 이지선 유한회사드림리버 대표, 이대균 예비창업자가 뜻을 모았다.

차진호 ㈜ETI 대표는 "G-테크벤처센터에 입주해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업화 기획, 지원 등에 대한 멘토링으로 우리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입주할 기업들도 충북대의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와 함께 성장한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충북대는 유망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G-테크벤처센터는 창업보육단계를 거친 유망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중 녹색기업 및 기술혁신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해 스타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보육센터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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