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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3차년도 자체평가委' 열다
▲ 건국대 LINC+사업단 기획홍보부장 송덕근 교수가 3차년도 LINC+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6월 5일 LINC+사업의 체계적 성과 지표 및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사업에서 건국대 LINC+사업단 자체평가위원회는 LINC+사업 운영 점검 및 평가를 통한 사업 목적을 조기에 달성, 성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정기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한 환류 체계를 통해 더욱 내실있는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있다.

또 건국대 LINC+사업단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은 정부 지원 사업 관련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본교 교수 1명과 충주지역 대표 기업체 임원 1명 등으로 구성된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체평가위원으로는 건국대 교수 4명과 충청북도 전략산업과장 외 6명 등 총 13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가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사업단 관련 인원은 배제되었다.

이번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 건국대 LINC+사업단은 추진 성과 모니터링 및 단계별 목표 대비 달성 실적 점검, 각 부서의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 등 체계적인 사업 관리 역할이 한층 더 강화된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이번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 LINC+사업의 자체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에서는 더욱 효과적인 성과 달성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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