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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박차!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연구' 투자지원 본격화 … "기술사업화 달성"
▲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대한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산학연구 투자 지원을 본격화 하고 있다.

이를 위해  6월 12일 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10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노영희 단장을 비롯해 10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공동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L ▲INC+사업 소개  ▲연구책임자와 산업체 간의 협약증서 전달  ▲운영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건국대는 교수들의 연구비 지원과 특성화 분야 산업의 활성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시행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기술개발과제에는 이공분야에 ▲강남미(간호학)-(주)앰투 ▲곽완섭(식품생명과학)-(주)대풍 ▲김형식(의학공학)-(주)메사메디칼 ▲백우진(소프트웨어)-마인드패스 ▲이광호(바이오 생명공학)-(주)성덕바이오 ▲정연자(뷰티화장품)-준오헤어가 선정됐다.

또 인문사회 및 예체능분야에 ▲권혁(문헌정보학)-엔티아이 ▲남영호(경영학)-(주)금성농산 ▲신진식(미디어콘텐츠)-(주)더피터앤울프 ▲정혜경(시각영산디자인)-(주)나루 등 책임 연구교수와 산업체가 선정돼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과제에 따라 특성화를 하여 ▲기술사업화 과제 ▲상품화 과제 ▲인문사회·예체능(디자인, 특허, 마케팅 등) 과제로 구분해 신청에 따라 10개 과제에 2천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총 2억원이다.

연구책임자는 LINC+사업 참여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기업의 공동 연구진과 대학원생 참여연구원, 학부생을 연구보조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

LINC+사업단 기술개발부장 이진홍 교수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한 산학연구비 지원으로 향후 특성화 분야 기술개발로 산업계와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기술사업화를 이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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