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융합연구의 지평을 넓히다융합연구총괄센터- 한국치위생학회 MOU 체결
▲ 한국치위생학회 홈페이지 화면.

건국대학교 융합연구총괄센터와 한국치위생학회가 6월 13일 MOU 체결을 위한 교류협약에 최종 합의했다.

양 기관은 융합연구의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융합연구의 확대 및 문화 확산 기여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서로 협력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다.

한국치위생학회는 2000년 5월 27일 창립한 이후 한국 치위생 교육 및 건강증진에 관한 학술적 연구, 회원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치과위생에 관한 연구개발, 정보교환 등을 통해 국민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 정기 종합학술대회 및 학술세미나를 춘계학술대회와 종합학술대회로 나누어 연 2회 개최하고 있으며, 분과연구회별 세미나의 경우 연 12회 이상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연 4회의 학술지 발간을 최근 연 6회로 증간하는 등 학술적인 활동의 폭도 넓히고 있다.

그리고 학회 산하에 6개의 분과연구회가 구성이 되어 있고 각 분과를 통해 심포지엄, 연구발표 등의 분과별 연구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ㄷ.

이를 통해 교재개발 및 조사연구, 학술지도, 자문 활동 등을 겸하고 있는 모범적인 학회이다(홈페이지 : http://www.ksdh.or.kr/2017/).

노영희 융합연구총괄센터 센터장은 "융합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가운데 인문학과 치위생학이 서로 융합하여 우리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치위생학회와의 MOU 체결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