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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A등급' 쾌거!충북대 공동훈련센터 '2018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평가 결과
▲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입주해 있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 전경.

최우수 'A등급' 달성!!

충북대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연선미 교수)의 자랑스러운 성적표다.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충북대 오창캠퍼스에 자리잡고 있는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인 'A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1위 쾌거인데다 사업 수행 2년만에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한 전국 유일의 기관이다.

이번 평가는 2018년도에 운영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평가다.

▲ 지난 5월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겸한 '5월 오창 CEO 포럼'에서 충북대 김수갑 총장(앞줄 왼쪽서 네번째)과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오른쪽 첫번쩨)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이명재 이사장 등 CEO 포럼 회원들이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평가에서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훈련성과 및 달성률 ▲협약기업 참여 및 확산 ▲교육생 만족도 ▲훈련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담인력의 전문성 확보와 훈련시설·장비의 활용성과 및 효율성 확보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내 충북지역의 산업체 맞춤형 중·고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최 첨단시설을 갖췄다.

그리고 매년 630명 이상의 채용예정자 양성 및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 지난 5월 15일 열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식품 품질 및 공정관리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연선미 센터장과 식품업계 인사담당자, 그리고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청북도·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지역 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이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 혁신지역의 거점인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산학협력의 근간이 되는 인재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사업 수행 2년만에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참여기업 임직원, 교육생, 교직원분들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에 힘입어 충북 주력산업의 한 축인 식품·바이오, 정보기술, 사업관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 향상과정을 매년 개설해 이론과 실무, 인성을 겸비한 맞춤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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