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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동훈련센터 "100% 취업 목표"' IoT 기반 스마트 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 성황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가 7월 10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교육생, 지도교수 및 협약 기업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oT 기반 스마트 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를 갖고 있다.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연선미 교수) 7월 10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교육생, 지도교수 및 협약 기업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oT 기반 스마트 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 발표회에는 12명의 수료생들이 4인 1팀으로 구성했으며 ▲1조 Little Duck팀은 '스마트 캐리어' ▲2조 Health Band팀은 '스마트 밴드' ▲3조 Pet Master팀은 '스마트 애완동물 돌보미'에 대해 발표했다.

그리고 엔터정보기술 김해수 대표, 애니라인 이태윤 대표, 터보소프트 송제민 대표, 이파로스 박진수 대표 등 협약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에게 평가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팀별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 수료생들은 ▲개인별 강점 소개와 ▲교육 수강 소감 ▲취업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하는 등 IT 기업 대표들 앞에서 직접 개인 IR(Investor relations) 시간 통해 조기 취업과 실질적 현장면접인 취업매칭의 시간을 가졌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교육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기업과 학생의 매칭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발표회 및 개인 IR을 통해 맞춤형 현장면접으로 실질적 취업연계와 지역 기업에 필요한 인성 및 실무능력을 갖춘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oT기반 스마트 SW개발자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청북도·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지역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이다.

교육생들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100일간 총 69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7월 11일 수료식을 하게 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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