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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 사업단 '진로체험' 호응!
▲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이 마련한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진로체험'을 마친후 대덕중, 유성중 학생들이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드론을 조작하는 시간이 매우 좋았고 다음에는 과학 게임과 자동차 경주 수업을 하고 싶다. 평소 볼수 없었던 경험을 하게 돼 너무 신기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이 마련한 진로체험에 대한 지역 중·고학생들의 소감이다.

"신기했다, 재밌었다, 유익했다, 또 하고싶다" 등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들이다.

학생들이 평소 볼수 없거나 경험하기 힘든 3D프린팅, 스마트팩토리, 코딩, 드론 체험을 직접 겪었기 때문이다.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이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진로체험'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유성중 학생들이 스마트팩토리센터에서 체험활동과 스마트팩토리 과정을 설명 듣고 있다.

진로체험은 대학-중고등학교-지자체가 연계하여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진로강의, 진로체험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직업세계를 미리 체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를 위해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은 7월 13~14일 이틀동안 한밭대 ICC센터에서 지역 중고생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 진로체험 행사를 가졌다.

진로체험 분야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코딩, 드론, 3D프린팅 등으로 진행됐다.

▲ 대덕중 학생들이 컴퓨터코딩(어플)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하고 있다.

첫째날인 13에는 대덕중과 유성중 학생 각각 30명씩 60명의 학생들이 2개 반으로 나누워 4개 과정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지역 고등학생 120명이 참가해 같은 교육과 체험을 실시했다.

그리고 이들 교육생 전원은 체험 및 교육 이수증도 받는 기쁨을 맛봤다.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 이종원 교수는 "한밭대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시설들을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진로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체험 및 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밭대 산학연협동관 1층에 마련된 스마트팩토리 입구와 내부 시설들.
▲ 한밭대학교와 대전지역 산학 활동의 중심인 산학연협동관 전경. 이 곳에 LINC+ 사업단과 창업지원단, 스마트팩토리 등 각종 산학관련 사업단이 입주해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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