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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 박차!충북대 LINC+ 사업단 '3차년도 제1회 LINC+ 위원회' 개최
▲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18일 열린 '3차년도 제1회 LINC+ 위원회'에서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지속 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 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산업의 새로은 길을 여는 산업선도형 대학의 미션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교 LINC+ 사업단은 7월 18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3차년도 제1회 LINC+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LINC+ 위원회에는 김수갑 위원장(충북대 총장)을 비롯한 학내·외 27명 위원들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들 위원들은 ▲LINC+ 사업 단계평가 결과 보고와 ▲3차년도  LINC+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먼저 유재수 단장은 "올해 발표된 단계평가에서 '매우 우수'의 평가 등급을 받아 지난해 보다 많은 예산을 지원받았다"고 보고하자 참석 위원들은 큰 박수로 이를 축하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유 단장은 이어 "6개의 ICC(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와 1개 RCC(지역사회 연계 특화센터)를 운영해 LINC+ 사업의 목표인 'P(공익 우선) · L(지역사회 선도 공동체) · U(수요자 중심교육) · S(자아성취)' 달성과 지역산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산업선도형 대학미션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단장은 특히 "교육부의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육성 지원 사업에 충북대 LINC+ 창업동아리 20개 팀이 통과됐다"며 "이는 전국 117개교중 2위권의 성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참석 위원들은 LINC+ 사업단의 그동안 높은 성과를 격려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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