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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 사업단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
▲ 로봇 자율 주행 체험을 하는 모습.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융합지식과 4C 능력(비판적 사고력, 소통능력, 창의력, 협업능력)을 갖춘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선문대는 3년간 30억 원을 지원받아 '제조산업 IoT MASTER' 인재 양성과 'MASTER 선도 교육모델' 구축에 나선다.

선문대는 이와 함께 ‘IoT 혁신 공학관’을 구축해 제조산업 IoT 분야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선문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자동차공학부, 글로벌 소프트웨어 학과, 외국어 자율전공학부 등의 학과를 신설해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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